내가 오래 전에 배운 것이 한 가지 있는데, 언제나 어느 한 구석엔 뭔가 밝든 것이 있게 마련이란 거죠. 그래서 당신이 만약 마지막까지 견뎌낼 수만 있다면 먹구름은 사라지고 햇살이 다시 비칠 거예요. 당신은 그저 햇빛이 드러날 때까지 끈질기게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. -찰스 슐츠(만화가) 무엇을 웃고 기뻐하랴! 세상은 쉴새없이 타고 있는데. 너희들은 어둠 속에 덮여 있구나. 어찌하여 등불을 찾지 않느냐! -법구경 동아 속 썩는 것은 밭 임자도 모른다 , 남이 혼자 속으로만 하는 걱정은 아무리 가깝게 지내는 사람도 알 수 없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commemoration of : --을 기념하여오늘의 영단어 - nab : (범인을)붙잡다, 체포하다, 검거하다차라리 아무 걱정이 없이 집이 가난할지언정 걱정이 있으면서 집이 부자가 되지 말 것이며, 차라리 걱정이 없이 초가에서 살지언정 걱정이 있으면서 좋은 집에서 살지 않을 것이며, 차라리 병이 없이 거친 밥을 먹을지언정 병이 있으면서 좋은 약은 먹지 말 것이다. -익지서 오늘의 영단어 - hollow : 속이 빈, 공허한, 무의미한: 계곡, 분지, 도랑: 도려내다, 속이 비다공자가 벼슬을 살았을 때 세 가지 형이 있었다. 즉 정도(正道)를 행할 만하다고 보고 벼슬을 산 견행가의 사관, 대우가 예로서 하기 때문에 벼슬을 산 제가(際可)의 사관, 군주가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산 공양(公養)이 사관이다. 공자는 노(魯) 나라 계(季)환(桓)자(子)에게서는 정도를 행할 만한다고 보고 벼슬을 살고, 위(衛) 나라 영공(靈公)에게서는 예(禮)로 받아들여져서 벼슬을 살고, 위 나라 효공(孝公)에게서는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살았다. -맹자 보리누름까지 세배한다 , 지나치게 예의를 차림을 농조로 이르는 말. 젓갈 가게에 중 ,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이 나타남을 이르는 말.